幻想種
동물만으로 한정될 경우,
요괴나 환수(幻獸)라고 부르기도 한다. 동물에서 벗어나 인간과 비슷한 형태가 되어 하나의 종족으로서 분류할 정도가 되는 경우까지 포괄되면, 환상종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듯하다. 비슷한 말로 상상의 동물.
동방프로젝트는 환상종의
모에화라고 봐도 과언이 아닌 듯하다.
악마성 시리즈와
닥터후는 민족과 사상, 은하, 시간을 뛰어넘은 모든 환상종을 포괄하고 있는 환상종 박물관.
D 백작의
펫숍에는 맨 아래 항목의 그것을 제외한 모든 환상종이 있는듯.
일본에서는 모에 버전의 환수사전이 나온 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