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조직이든, 구성원들이 권위를 획득하고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하는 모든 행위를 정치라고 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국가의 운용과 이에 영향을 미치는 활동 등을 일컫는다.

사회문제는 분야를 가리지 않고 모두 정치의 영역에 해당되지만, 그 중에서도 자원을 어떻게 배분할 것인가라는 문제와 사회질서를 어떻게 유지할 것인가라는 주제가 가장 중요하게 여겨져왔다. 이러한 이유로 예전부터 정치는 예전부터 경제, 법과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었다.

과거에는 피지배층을 통제하는 것에 중점을 두었으나, 근대에 들어서부터 경제정책의 비중이 높아졌고, 특히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사회 계층간의 분쟁을 조정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것을 중요시한다.

어떻게로 대표되는 방법론과 정치적 이상에 의해서 나뉘어진다.

정치의 영향력 #

종교와 더불어서 키배를 유발하는 최강의 떡밥을 달리는 분야이며, 커뮤니티의 붕괴 원인인 정치, 종교, 성별, 건담 중 하나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

역사시대부터 정치를 하다가 죽은 사람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으며, 그 뿐만 아니라 정치에 몸담은 이가 아닌 필부들도 정치 하나로 인해 개죽음당한다. 세상을 바꾸고 수 많은 사람들을 먹여살리지만 수 많은 사람들을 죽일 수도 있는 것이 바로 정치다.

성적인 이야기와 종교 이야기와 더불어서 사람을 견공자제분으로 만드는데 더없이 좋은 것. 그래서 살인까지도 일어나는 흠좀무한 것이 바로 정치다. 그래서 해외여행시에도 안전한 자기 신변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정치활동이나 정치 이야기는 거진 자제 혹은 금지하고 있다. 그리고 정치나 정치학은 겉보기에는 누구다 다 이야기하고 뉴스만 조금 접하면 이야기하기 쉬워보여도 실상은 심화 과목인 것이 정치 과목이자 정치학이다. 한국을 비롯해서 선진국의 여러 나라는 기초과목 축에 끼지도 못한다.

아무리 그래도 개개인의 삶과 어떻게든 연관이 있기 때문에 지나친 정치적 무관심은 국가의 막장화를 부를 수 있다. 세계적으로도 시민들의 정치 참여가 많은 나라가 겉보기에는 시끄러워도 제대로 굴러가는 것을 볼 수 있다.

특히 한국에서는 과거 유교의 영향으로 정치 자체를 경원시하는 경향이 강하다. 말하자면 옛 성인은 왕이 되라는 말에 귀를 씻었다든지, 세상이 혼탁하면 독야청청 혼자 깨끗하게 몸을 보전한다든지하는 의식이 뿌리 깊게 남아있어 일반 보통 사람의 정치 참여를 곱게 보지 않는다.

또한 한국에서는 문화예술 분야에서도 정치 분야는 그 분위기가 너무 무겁고, 논란거리를 많이 남기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문화 예술에 종사하는 소설가나 영화나 애니메이션이나 드라마 연극의 극작가만화가나 영화나 애니메이션, 드라마나 연극에 종사하는 감독들은 어지간해선 창작이나 제작을 꺼려한다.

그래서 정치를 소재로한 TV드라마 시티홀의 제작자들은 사실 애초부터 이런 문제들 때문에 제작을 안하려고 했지만 어떤 이유가 있었는지는 몰라도 그래도 결국 제작을 강행했다. 물론 이것도 민주주의의 고향인 미국이니까 가능한 거지, 다른 나라라면 방영불가는 물론이고, 심하면 경찰서 정모에 끌려갈 수도 있다.

자유로운 백과사전을 지향하는 위키위키엔하위키조차 정치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편향적인 이념을 가지며 정신승리법으로 무장한 반달의 침입을 막기 위한 조치도 있지만, 정치적 논란으로 인해 엔하위키방키배가 일어남은 물론이고, 심하면 공권력에 의해 법적 처벌을 받아 경찰서 정모로 끌려가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엔하위키 기본방침에서 엔하위키 내에서의 정치적 토론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잘 알 수 있다.

서구에서는 선거철이 되면 각 신문사가 정정당당하게 자신들이 지지하는 후보와 이유를 밝히며, 각종 매체에서는 시도 때도 없이 정치인을 풍자하고 심지어 스티븐 콜베어 쇼처럼 페이크 뉴스쇼까지 큰 인기를 누리고, 문화 예술 연예인들이 자기 이름을 밝히고 특정 후보와 정책을 지지하고 유세전에 참가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역시 민주주의의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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