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 이 항목은 실재 여부가 미스터리에 싸인 미확인생명체를 다루고 있습니다.
같은 종족인 여자도 마음 상태를 파악할 수 없는 미묘하게 섬세한 마음을 가진
인간. 하지만 같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면서 마음 상태를 파악할 수 없을 미묘하게 섬세한 마음을 가진건 남자나 여자나 똑같다. 애시당초 인간의 뇌의 구조나 생김새는 생물학적으로나 심리학적인 측면을 보면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단지 다른 점이 있다면 인체해부학적인 구조라던가 생리학적인 구조가 다르다는 것이다.
다만, 운동생리학적 혹은 물리학적인 관점에서 성인 여자의 근력, 전체적으로 낼 수 있는 '힘'의 경우, 성인 여성은 성인 남성의 40% 정도이다. 남자에 비해 힘이 약하다는 점과, 또한 아이를 낳는다는 두 가지 조건이 핵심이 되어, 문화적인 면에서 그 차이가 두드러진다.
기타 다른 XX 염색체의 소유자이다. 일부에서는
여자 사람이라고 부른다. 혼인하면
어머니나
아줌마로 진화한다.
여자친구가 있을 경우 간혹 남성에게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주관식 문제를 내기도 한다. "오빠 내가 왜 화났는지 몰라?"
어설프게 대답해도 안 되고, 대답하지 않으면 더더욱 곤란해지는 무시무시한 난이도의 문제라고 할 수 있겠다. 괴이하게도 남성들만 풀기 어려운 건지 주변의 여성 지인들은 잘만 푸는...
야겜에서는 온갖 듣도보도 못한
붕가붕가의 대상이다(Y계열은 제외). 물론 대체로 실제 세계에서는 불가능한
어디까지나 게임속에서나 가능한 이야기가 많다. 심지어 법의 처벌을 받을수도 있다. 또한 관계할 때에는 꼭
콘돔을 챙기자, 안 그러면 여자가
원하지 않는 임신을 당한다.
게이를 싫어하는 여자는 없다고도 하지만 실제로는 꽤 많다.
한국에서는 젊은이들을 위한
국방부 퀘스트의 대상에서 제외된다. 자원하면 할수 있지만, 간부인대다 주로 비전투 분야에서 근무하기에 같은 퀘스트가 안주어진다.
헌법재판소에 따르면
국방부 퀘스트가 면제되는 이유는 모성보호의 헌법적 요청과 충돌하기 때문이라 밝혔는데... 사실
병크에 가깝다. 이 말대로라면 지금도 열심히 복무하고 있는 여군들은 대체 뭐가 되는가... 더 좋은 변명을 가져와야 할 듯 하다. 게다가 출산율이 계속 해서 낮아지고 있는 근래의 세태에선 변명거리도 되지 않을 듯 싶다.
참고로, 여자가
성폭행을 당했을 때 저항을 안 했다고 남자가 죄없음이라고 결론을 내리면
그야말로 병신짓이다. 남자와 여자의 몸 구조는 확실히 다르기 때문에 여자는 기본적으로 힘이 약하다(성차별적인 말은 하기 좀 그렇지만). 남자가
근육을 1킬로그램 정도 늘릴 때, 여자는 그
근육을 만들기 위하여 남자의 4~5배는 더 운동해야 한다. 그렇기에 한 여자가 한 남자에게 저항하는 것은 매우 힘들며, 이것을 고려하지 않고 판단하면 곤란하다. 주의하자.
왠지 모르게
게임이나
애니메이션 등에서는 파워형으로 등장하는 남자 캐릭터와 달리 여자 캐릭터는 스피드형으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스피드 역시 근육에서 나오는 것인지라 현실에서는 스피드도 남자 쪽이 빠르다(...) 그리고 여자 캐릭터의 방어구는 노출도가 높을수록 방어력이 강해지는 특성도 있다. 하지만,
블리자드 세계관의
나이트 엘프 종족이라던가, 혹은
아프리카나
오세아니아 등의 오지의 원주민들 중에는 여자가 힘쓰는 일을 하고 남자는 머리를 쓰는 일을 하거나 하는 등의 성 역할을 맡은 민족도 있다.
거의 대부분의
스포츠에서 어쩔 수 없는 신체 구조의 차이 때문에
남자에 비해 좋지 않은 기록을 가지고 있다. 허나 이 신체 구조의 차이에서 득을 보는 아주 특이한 종목에서는 더 좋은 기록을 가지고 있다. 바로 초장거리 수영. 지방이 많아서 떠있기가 쉽기 때문에 덜 지치고 그것이 기록에 좋은 영향을 주었다고 한다.
가장 차이가 많이 있는 것은 격투기. 몇번 성대결이 벌어진적이 있으나, 여성 중에서 레전드급 선수가 남성층 듣보잡 선수와 싸워도 발리는 경우가 많다.
다만 남자에 비해 허기, 갈증, 추위, 더위에 강한 특성이 있다. 남자와 여자를 각기 다른
무인도에 떨궈놓으면 여자의 생존률이 더 높다나 뭐라나.. 실제로 건물붕괴나 여러 사건 사고들을 보면 여성의 생존율이 남성보다 훨씬 높음을 볼수 있다.
수명은 대체적으로 남성보다 길며, 평균 10년의 수명차이를 보인다.
출산시 생태적 성비로는 남자가 여자보다 많지만, 70세이후 성비를 비교해보면 여성 100명당 남성 70명으로 팍 준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여성이 X염색체가 하나 더 달린 덕분에 면역력이 좋은면도 있고,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치사율이 높은 심장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술 담배나 여러 사회적 스트레스에 남성이 쉽게 노출되는것도 있는데다, 남성이
쓸데 없이 이상한 짓을 하다가 많이 죽어 나가는둥 여러 이유로 수명차가 생기는 것이다. 그 때문에 과부나 홀어미는 많아도 홀애비는 찾아보기 힘들다. 대비를 많이 생산하고 왕은 잘 죽어나가는 조선왕조도 그랬고, 신라의
민정문서를 봐도 남자 아이는 많은데 남성 노인은 별로 없다. 생리적인 요인도 많은듯.
2차 성징이 발현되면 육체가
임신과 출산, 육아에 맞추어 발달된다. 아이를 낳기 위해 골반이 발달하며, 수유를 위해
유방이 발달하고, 임신을 견디기 위해 피부와 체지방 비율도 변한다.
동양권에서는(한국만이 아니라) 여자의 체중이 50kg를 넘으면 죄악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매우 힘든 수치다. 또한 여자 키가 160cm대 중반을 넘어가는데 체중이 50kg가 안 된다면 "마른 것"이다. 키에 따라 표준 체중이 다르고, 너무 마른 것도 문제일 수 있는 만큼 여자 몸무게에 대해 쓸데없는 생각을 갖는 것은 지양하도록 하자. 스키니 한 몸매가 무조건 좋은건 절대 아니다. 반대급부로 가슴과 엉덩이의 지방이 없어진다(!!!!).
사우스 파크의 핍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편에서는 다 필요없고 명쾌하게 단 한마디로 정의된다.
보X달린 사람 . 남자나 여자나 그냥 사람이지 별 거 있겠는가?
남자의 입장에서 말싸움을 붙어 이기기 매우 어렵다.
배드민턴 치듯이 대답을 주고받으면서 말문이 막히는 쪽이 지는 남자의 방식에 비해 여자는 그딴거 없이 말싸움이 시작되면 빈틈을 주지 않고 몰아붙이기 때문이다.
논리? 안 통한다. 특히
여친 편 안 들어줬다는 것 때문에 싸우기 시작하면 이건...
후새드. 때문에 남자가 여자를 말로 이기고 싶다면
키배를 통한
논쟁만이 사실상 유일한 솔루션이다. 남자가 김구라 모드 키고 군대에서 배운 욕을 마구 날리면 이길 수야 있겠지만 평판은 아작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