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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습의 예)

' 구에 기찬다 ' 의 줄임말.

슬프거나 불쌍한 것을 보았을 때 눈에 눈물이 고이는 형상을 표현하고 있다.
주로 불쌍하거나 안쓰러운 것을 봤을 때 사용한다.

파생어로 안폭 (안구에 폭포수), 안쓰 (안구에 쓰나미), 등이 존재하고 있다.

이 용어의 최초의 창시자는 개그계의 언어의 마술사 지상렬 선생으로 여겨지고 있다. 지금도 그의 호(號)로 쓰고 있다.
허나 혹자는 안습의 유래는 2005년 코리아 e 스포츠라는 듣보잡 대회에서 그 당시만 해도 약체 of 약체로 거론되던 삼성전자가 최초로 우승을 거머쥐면서 그 마지막 경기의 승리자인 변은종을 두고 스갤러들이 '누가 가을이횽의 안구에 습기를 차게 만들었는가? 그것은 사나이!'라는 말에서 유래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간혹 신화팬들 사이에서 멤버 신혜성이 최초로 창시했다면서 열심히 주장하고 있다. 연예, 패션 위주의 여성향 사이트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주장이다.


안습보다 더 센 말: 안습

참고 : 눈물 좀 닦고, 전미가 울었다

안습의 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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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상렬이 있던 시절
   [2]  극중에서도 안습이지만, 배우 분이 타임핑크역 배우 분과 결혼했지만 얼마 안가서 이혼. 현실에서마저 안습이다.
   [3]  특히 류우키는 가랑이까지 찢어졌다
   [4]  재대로 활약한게 두번밖에 없다.나머지는 전부 굴욕의 나날들...지못미...
   [5]  어디까지나 우스갯소리지만…
   [6]  노전에서 젊은 부인 울음소리 길고 긴데/관청 문을 향해 울부짖다 하늘 향해 부르짓네/남편이 출정 나가 돌아오지 않음은 오히려 있을 수 있지만/예로부터 남자가 스스로 생식기를 잘랐다는 말은 들어보지 못했소/시아버지 돌아가 이미 상복을 입었고 갓난 아이는/아직 배냇물도 마르지 않았는데/삼대 이름이 군적에 올랐다네/짧은 언변으로 하소연하러갔더니 범같은 문지기 버티고 있고/이정이 호통치며 마굿간에서 소마저 끌고 갔지요/칼을 갈아 방에 들어가자 피가 자리에 흥건한데/아이를 낳아 이런 재난을 당한다고 스스로 한탄하더이다/잠실에서의 음형이 (지나친 형벌일 뿐) 어찌 그만한 허물이 있어서리오/민나라 자식의 거세도 진실로 또한 슬픈 것이거늘자식을 낳고 사는 이치는 하늘이 준 것이요/하늘의 도는 남자 되고 땅의 도는 여자 되는 것이라/거세한 말과 거세한 돼지도 오히려 슬프다 할 만한데/하물며 백성이 후손 이을 것을 생각함에 있어서랴!/세도가의 집에서는 일 년 내내 풍악을 즐기지만/쌀 한 톨, 비단 한 조각 바치는 일 없구나/똑같아야 할 우리 백성들 어찌 가난하고 부유하고 한가/객창에서 거듭거듭 시구편을 읊조린다.
   [7]  고려 제23대왕의 경우, 오래 길었던 재위기간 치고는 안습한 인생이 많았음, 개경에서 강화도로 천도, 최씨 정권에 밀린 권력. 조선 26대 왕이자 초대 대한제국 황제에 대해서는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8]  대한민국 최고의 공기 대통령들
   [9]  윤보선이 망했어요 가 되자 제2공화국도 흑역사 가 되어 버렸다
   [10]  특히 장태완의 경우는 12.12 이후 아들이 사고사해서 더 안습하게 되었다.
   [11]  1번 항목은 콩라인 참조. 2번 항목에 대해서는 스컬로 파이널 참조
   [12]  내 뒤엔 없다,/아무도 묻지 않는다/너 몇 등이냐고/그래서 더욱 슬프다,/나도 쟤들처럼 웃고 싶다/다시 시작할 수만 있다면!/내 이름은 꼴등 - 동아일보 2009년 6월 2일자 '신나는 공부' 섹션 1면
   [13]  오복 중 '고종명(考終命. 제 명대로 살다가 편안히 죽는 것)'이 괜히 있는 게 아니다.
   [14]  그나마 하렘물의 경우 주인공 이외의 남캐는 주인공의 친구 포지션이나마 얻을 수도 있지만 非하렘물의 경우는 비중이 전무하거나 심할 경우에는 등장기회 자체를 박탈당할수도 있다.
   [15]  斷種이나 端宗이나 안습하긴 마찬가지
   [16]  자기가 시그너일거라 생각했는데 시그너가 아니였고 거기다가 듀얼에서 딱 한번 이겼다. 심지어 듀얼 아카데미아에서도 루아와 싸우면 내신이 쉽게 오른다고 한다.그저 지못미...
   [17]  1번 항목은 우리나라의 '낙동강 오리알'과 비슷한 단어인 'Plutoed'를 탄생시켰고, 2번 항목은 콩라인 참조
   [18]  성능은 평범하지만 다른 캐릭터들이 너무 뛰어나서 묻혔다. 게다가 엔딩에서는 아케치 미츠히데에게 끔살당하는 등 안습한 모습을 보여준다.
   [19]  테사다르의 활약과 희생으로 아이우의 프로토스들과 다크 템플러 양쪽이 협력하게 되지만 일부는 여전히 아이우의 프로토스들(특히 법관 계급)을 증오하는 경우도 있다. 대표적인 인물이 울레자즈
   [20]  이에 해당되는 경우는 알비온 지하에서 거주하고 있는 장생종들이다. 발타자르 폰 노이만처럼 자신의 정체를 숨기면서 유명인사가 되는 경우는 해당되지 않는다.
   [21]  참고로 역사의 진실을 알고나면 더욱 더 안습하다. 유대인 + 집시 + 홍인을 합친 것 만큼 안습하다.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참조.
   [22]  과거에는 심하게 박해받았지만 지금은 해당되지 않는다. 그 이유는 미국에 사는 대부분의 유대인들이 사실상 미국을 쥐어잡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대부분의 정치인들도 유대인들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경우도 있다. 뭐 예외도 있겠지만…
   [23]  조운이 그를 죽이고 유비 진영에 합류하자 잊혀졌다(…)
   [24]  카미오 미스즈, 후루카와 나기사 등등...
   [25]  이들은 정사에서는 살아남는데 유비를 띄우기 위해서 끔살당하거나 격하되는 인물들이다.
   [26]  정사에는 죽었다는 언급이 없다.
   [27]  정사에서는 그냥 간신인데 삼국지연의에서는 환관. 내가 고자라니!
   [28]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29]  원조 아시발꿈 만화의 주인공을 말한다. 2번이나 복권에 당첨되지만 아시발꿈. 그리고 마지막 컷에서 죽는다. 뭐냐...
   [30]  기나긴 기다림 끝에 평생을 솔로로 살게 된 안습 주인공. 첫번째 남자는 수능시험에서 낙방한 후 군에 입대했는데 힘들게 기다렸더니 제대하자마자 바로 유학크리 → 두번째 남자는 단순한 플레이보이 → 세번째 남자는 마마보이 + 집안의 반대로 무산크리 → 네번째 남자는 양다리 → 다섯번째 남자(화자)는 임신한 전 여자친구가 있었음 → 결국 머리 깎고 절에 들어감
   [31]  부산 KT 소닉붐의 전신인 나산 플라망스, 골드뱅크 클리커스, 코리아텐더 푸르미를 일컫는 말
   [32]  199패 이후, 창단 27년만에 처음으로 1승을 거두었다.
   [33]  남미의 쟁쟁한 강호들에 밀려 아직까지 한 번도 월드컵 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34]  이쪽도 무시못할 실력을 가지고는 있으나 월드컵유로컵 에서 매번 그 치열한 예선을 뚫지 못하고 있다.
   [35]  9대6으로 리드하던 9회말 이상훈이 삼성의 이승엽에 동점 3점 홈런을 맞고 내려갔으며, 최원호가 마해영에게 끝내기 홈런을 맞고 9대10으로 역전패, 우승 문턱에서 좌절돼어 2승 4패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마해영에 끝내기 홈런을 맞아 마운드에서 주저 앉는 최원호의 모습이 참.
   [36]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임팀 12개팀 중 가장 늦게 창단된 공군 ACE를 제외하고 유일하게 포스트시즌 진출경험이 없다.
   [37]  SBS에서 방영했던 드라마 '백정의 딸'을 보면 그 안습함이 드러난다. 참고로 고려시대때 백정이란 '일반 백성'을 의미했다(조선의 '백정'에 해당하는 계층은 '화척'이라 불렸다).
   [38]  조선시대 정치에서 몰락하여 농민과 같은 생활을 하게 된 양반 계층.
   [39]  조선 시대 인물. 30세에 과거에 급제했지만 90살이 될 때까지 판서(장관)에 오르지 못했다. 행정 고시엔 붙었는데 60년동안 발령이 안 나면, 다른 직장을 찾아봐야지!( from 맥심 )
   [40]  일본 록밴드. 리더이자 기타리스트인 KAZUKI가 사망하면서 메이저 데뷔 2년만에 해체됨.
   [41]  카렌 카펜터의 사망으로 해체.
   [42]  위의 카펜터즈처럼 오빠 장현과 여동생 장덕으로 구성된 남매 듀엣. 마찬가지로 장덕의 요절로 인하여 해체. 그야말로 (안 좋은 의미로)한국의 카펜터즈. 후새드
   [43]  그래도 이 중 일부는 관광지로서 인기가 있는 듯 하다.
   [44]  이쪽은 개발 정도보다는 역사가 훨씬 더 안습하다(ex:4.3사건 등).
   [45]  충청북도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이다.
   [46]  특히 유바리시는 레알 좆망
   [47]  거의 죽거나 배신당했다
   [48]  몇몇 유명 작가들을 제외한 대부분
   [49]  그 대신에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하렘을 구축하지만 여러가지 트러블로 인해서 고생한다. 그래도 고생길이라는 것이 비참한 것보다는 나은 편이다. 향간에는 자신의 운과 맞바꾸어 하렘을 구축했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다만 이중에서는 하렘이 아무런 소용이 없는 캐릭터들도 있다.
   [50]  수천년 동안 키웠던 자신의 종족을 캐리건 에게 빼았겨 버렸다.
   [51]  조방은 허수아비 황제였는데 이풍, 장집(장즙), 하후현과 함께 사마사를 죽이려고 하다가 사마사에게 폐위. 조모는 사마소를 죽이려다가 가충에게 끔살. 조환은 사마염에게 제위를 빼앗김
   [52]  상황도 상황인데다 살짝 눈물이 고여 있다. 말 그대로 안습. 예시에 등장하는 인물에 관해선 여기로
   [53]  미국 9대 대통령. 대통령에 당선된지 1개월 만에 병사함.
   [54]  신한은행 시즌 3 결승전에서의 벼 세레머니, 스친소
   [55]  이들 중에서는 어떤 일을 계기로 행복해지는 캐릭터가 있지만 그런 것도 없이 죽거나 계속 비참한 캐릭터들도 있다.
   [56]  아들 앨런 맥켈런 사망, 딸 질 맥켈런 사망. 바로 그 순간에 둘의 어머니 맥켈런 부인은 ‘우리 아이들이 무사하게 해 주세요’라고 빌고 있었다. 신도 부처도 없다.
   [57]  여신전생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삶을 살았다
   [58]  이유는 시나리오 퀘스트 ~고딕룸~의 네타가 되므로 생략.하지만 이 퀘스트 하다보면 알게 된다.
   [59]  총 6개(5 제외)의 시리즈 동안 세계정복을 시도했지만 전부 실패했다. 부상&사망은 기본이고 마즈인의 배신크리와 신 외계종족(6)의 습격 등등 고생길을 아주 제대로 걷고 있다. 7&XX에서는 미래에서 도와주러 오지만 전부 개발살난다. 현재는 도주중...
   [60]  주인공 이카리 신지는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 히로인 아스카·레이는 각각 폐인화&끔살, 미사토 피폭사, 리츠코는 겐도에게 배신맞고 사망, 그외 수많은 사람들도 모두 몸이 터져서 오렌지주스가 되어 돌아가셨다. 메데타시 메데타시.
   [61]  왠 병신같은 사이비종교와 엮이는 바람에 가정파탄+학업좌절 크리, 이후 우주선에서 애인의 구조 요청을 받고 가보니 우주선은 이미 광란의 도가니(....) 개고생을 하면서 돌아다녔더니 마지막에 밝혀졌던건 애인은 원래 자살한지 오래였고 레드 마커 덕분에 정신병까지 걸렸다. 게다가 2편에서 또 이 괴물들과 쌈박질을 벌어야 한다.
   [62]  제레미아는 1기 한정
   [63]  어릴 적 어머니를 잃고, 자라서는 아버지와 다투다가 다쳐서 농구선수의 꿈을 접고, 결혼 후 우시오 루트에서는 아내와 딸을 잃고 자신도 눈 속에서 동사했다. (아마도)
   [64]  가족들과 일가친척들 대부분이 끔살
   [65]  사이코패스 루비카 하키넨 에게 부모님 과 오빠, 그리고 애인을 잃었다. 그것도 자신의 눈 앞에서. 심지어 캐릭터 사전에서도 불행을 부르는 여자 취급받고 있다.
   [66]  이 시절의 고난은 'QOOK' 광고에 나와 있다. 정말 집 나가면 개고생이다.
   [67]  664회부터 바뀐 진행방식에 의하면 아무리 챔피언 자리가 비어있어도 2라운드 자리는 3명 뿐이기 때문에 1라운드 탈락이라는 비참하고 충격적인 결과가 일어난다.
   [68]  아이우에서 프로토스 를 급속도로 진화시켰지만 그들이 반란을 일으켜서 쳐발리고 도주함, 이후에 제러스에서 저그 를 진화시켰는데 자신들의 실험이 성공했다고 좋아하다가 나중에는 젤 나가의 유전자를 탐낸 오버마인드 에게 쳐발리고 결국에는 멸망한다. 다만 최근 스타크래프트 2가 나오면서 다시 등장할 조짐을 보이고 있는데... 자세한 것은 젤 나가 참조
   [69]  어찌보면 억울한 건 이제동
   [70]  죠죠의 기묘한 모험에서 죠죠들이 탔던 비행기는 모조리 추락했다.
   [71]  일부 상대와 잘 되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상당수는…
   [72]  지금은 많이 개선됐지만 과거 961 프로덕션의 홈페이지와 비교해보았을 때 여사무원 2명이서 만들었기에 말이 아니였다.
   [73]  이사건 이후 월드 이터는 아직도 뭉치지 못하고 있다
   [74]  자세한것은 하가 유리아 항목 참조
   [75]  혹자는 이에 대해 산 자가 죽은 자를 부러워하는 세상이라고 평했다.
   [76]  최근의 백인 혼혈아는 예외다. 예를 들면 다니엘 헤니. 굳이 최근이라고 한 것은 윤수일 등이 있기 때문.
   [77]  루저 참조
   [78]  특히 상제는 태어난지 몇 개월만에 황제가 되었다가 몇 개월 후 감기로 죽었다. 자기가 황제였다는 사실도 모른 채 죽은 것이다.
   [79]  즉위한지 10개월만에 병사. 후한은 이후 3년만에 멸망했다(약 4년만에 멸망한 왕조로 아마도 세계에서 가장 짧은 시간동안 지속된 왕조).
   [80]  그나마 언니한테 묻어가서 공기가 되는 것은 면했다
   [81]  슈퍼로봇대전 K 한정.그저 눈물이 날정도로 지못미
   [82]  모던 워페어2의 엑스트라. 자세한 내용은 항목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