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賭博(노름) #
금품을 걸고 승부를 다투는 일. 내기 ·노름 ·박희(博戱)라고도 한다. 때에 따라서는
범죄가 되기도 하는 무서운 유희. 너무 많이 하면 돈은 물론 집과 가족을 잃을 수도 있다. 간혹 도박에 빠진 사람들이
사채를 쓰기도 한다.
여러가지 매체와
카더라 통신에 의하면 걸렸을때 봐주는 판돈의 액수는 속칭
쩜10이하다. 단,
10원당 X원같은 치환 없이 순수한 경우만 해당 사실 룰만 잘 개정하면 쩜십으로도 식사정도는 가능하다고 한다...
도박의 기준은 사실 액수보다는 의도로 잡는다. 그러니까
명절에 가족끼리 하는 거라든지 노인정에서
어르신들이 하는 거라든지는 판돈 단위 수가 어지간히 커지지 않는 이상 꼬투리 잡힐 일 없다.
사실 밑에 도박의 종류를 분류하였으나 모든 게임들이 돈만 걸고 한다면 도박이 될 수가 있으며 아래에 분류해놓은 것들은 대체적으로 도박으로 될 가능성이 많은 것들로 분류해놓았다.
물론 아래의 것들중에서 돈을 안걸고 즐기기만 하는거라면 도박은 아니다.
1.2 도박ㆍ도박사를 다룬 작품 #
굳이 도박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더라도, 해당 소재를 사용했다면 여기에 들어간다(ex.사키, 몽키턴).
1.3 도박은 아니지만 도박못지 않은 것들 #
홍조식물 지누아리과의 바닷말.
식물체는 크고 넓은 잎 모양이고 질기며, 흔히 상부가 여러 조각으로 열개(裂開)하여 기부는 줄기 모양이 된다. 생육 장소에 따라서 체형의 변화가 심하고, 빛깔도 암홍색 ·갈홍색 또는 흑자색 등으로 다양하게 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