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컷(male)인 인간. 정상적으로는 XY 유전자형에서 발현하지만,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 (성염색체 분비 이상 등) 유전자형과 성별이 일치하지 않을 수 있다.
을 지나치게 마시고 로 변신하는건 남녀 공통이지만 늑대변신은 남자쪽이 여자에 비해 비율이 월등히 높다. 혼인하여 자식이 생기면 아버지 혹은 아저씨, 안 하면 노총각으로 진화하며 종극엔 할아버지로 변한다.

2차 성징이 발현되면 육체가 전투에 특화되게 변한다. 신장의 증가, 골격의 발달, 근육의 발달 등. 대부분 여성보다 힘, 지구력, 스피드가 월등히 높은 편이다. (남녀간의 신체 능력 차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여자 항목 참고.)

테스토스테론이라는 스테로이드가 여자보다 10배이상이나 분비되고 있어서 폭력이나 도박에서 극도의 중독성이나 쾌감을 느끼는 변태종족이다. 덕분에 근육도 더 빨리 성장한다!!

옛날[1]에는 대부분의 지역에서 남성 우월주의가 퍼져있어 남자가 떵떵거리면서 살았으나 지금은 많이 옅어진 추세. 양성 평등 의식이 확산되었고, 신체 대신 머리를 써야하는 일이 늘어나면서 여성의 사회 진출이 늘어났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또는 일상 생활에서도) 알게 모르게 아직도 남성 우월주의가 남아있는 경우도 많고, 아직 정계에서는 남자가 주류. 정치하려면 싸워야 돼서 그렇다

여자들이 자기자신을 타인에게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 소비를 한다면(명품&미용)남자들의 소비는 다분히 군비확장의 개념으로서 소비를 한다. 자동차를 튜닝한다든지 골프채나 낚시대에 돈을 아끼지 않거나 스포츠에 몰입하거나 총기와 냉병기에 환장을 하는 밀덕후의 경우까지 그모든것이 심리학적으로 자기자신을 강하게 만들려는 군비확장의 연장선상에 있다. 또한 원시시대의 습관이 아직까지 배어있어서인지 '번거로운' 것을 잘 즐긴다. 확실히 이런 것은 남자들의 특성이라 볼수있다.

가임기나 난자의 수가 한정되어있다는 점에서 여성이 낳을 수 있는 자손은 제한적이지만 남자는 수명이 다할 때까지 씨를 퍼트릴수 있는 장점이 있다. 순수하게 생물학적인 관점에서 보자면 딸을 낳는것보다는 아들을 낳는 것이 자신의 유전자를 널리 퍼트릴 가능성이 훨씬 높다는 점[2][3]이 있지만 현 사회에서는 무의미한 재능이다.

여자보다 평균 수명이 짧은데도[4] 여자와 짝을 이룰 때는 나이 어린 여자를 선호하는 경향을 보이기도 하는데, 이 경우 대개 나중에는 여자 혼자 남게 된다. 안습. [5]

돼지, 인간 등에서 볼때 통계자료를 보면 거세시 평균 수명이 여자만큼 늘어난다. 심영은 장수한다?!?!

남자멸망설 #


남자는 자신의 몸으로 아이를 만들 수 없기 때문에, 만일 여자정액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낸다면 남자는 생식활동에 필요없는 존재가 되어 몰락한다는 주장도 있다. 게다가 XY 염색체가 XX 염색체에 밀려 사라질 것이라는 논문도 나왔었다. Y 염색체의 구성 요소가 조금씩 감소되고 있기 때문. 여자가 남자를 낳는 비율도 낮아져 추후에는 남자가 멸종된다는 말도 있으나...[6]

그러나 아직은 기우.
일단 인공 정자가 만들어진다면 인공 난자 또한 만들어질 확률이 매우 높다. 자궁의 역할은 뭘로 대체하냐고 물을 수 있는데, 요즘은 여자들도 자기 몸으로 애 낳는 걸 싫어하고 있기 때문에 미숙아,조산아의 보호 및 생존을 목적으로 인공 자궁에 대한 연구도 매우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Y 염색체가 멸종할 것이라는 설도 여러 면으로 반박을 받고 있으며, 결정적으로 저 논문에서 밝힌 Y 염색체가 사라지는 때는 500만 년 후이다. 참고로 오스트랄로피테쿠스가 300만 년 전에 등장했다.

또한 아이를 가질 때 남녀를 선택하는 기술은 생각만큼 어렵지 않기 때문에 윤리적인 문제만 해결되면 실행도 가능하다고 한다. 거기다 다른 생명체에 경우 X염색체 하나만 있는 종이 수컷이 되는경우도 허다하다. 다시말해서 Y염색체가 없어진다고 해서 남자가 없어지는 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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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물론 옛날엔 모계중심사회일 때는 시궁창이었을때도 있었지만.
   [2]  사실 남성이나 여성이나 유전자를 퍼트릴 가능성은 같다. 차이점은, 도박에 비유하자면 남자는 더 많이 걸고 여자는 더 적게 건다.
   [3]  자신의 유전자를 널리 퍼트릴 자손이 아들인지 딸인지는 생물학적 관점보다 처한 사회적 환경에 더 많이 좌우된다. 전쟁과 같은 무력 충돌이 끊이지 않아 남성의 사망율이 높은 환경에서는 낳아서 키워도 생식 전에 분쟁에 끌려나가 죽을 가능성이 높은 아들보다는 동족이나 심지어 적을 상대로 해서라도 살아남아 생식을 할 가능성이 높은 딸 쪽이 더 유전자를 널리 퍼트릴 수 있는 자손이다. 부와 권력이 상위층에 집중되면서 남존여비인 사회(인도 등)라면, 아들은 아버지가 속한 계층을 벗어날 수 없지만 딸은 더 높은 계층으로 시집을 갈 수 있으므로, 상류층은 아들을 낳아 사회적 부와 권력을 독점하는 것이, 하류층은 딸을 낳아 상류층으로 시집보내는 것이 유전자를 널리 퍼트릴 수 있는 (그것도 좋은 환경에서) 선택이 된다.
   [4]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쓸데없는 짓을 많이하는 것도 있지만, 최근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정자에 위치한 특수한 유전자가 적용한다. 역시 모든 것을 씹어먹는 유전자
   [5]  생물학적 관점에서 보면 여자는 부와 사회적 지위를 지녀 안정적으로 아이를 기를 수 있는 나이 많은 남자를 선호하고, 남자는 가임 확률이 높은 어린 여자를 선호하는 방향으로 진화하였다는 논문이 있다
   [6]  이런 설정의 미래의 세계관을 가진 SF 작품도 다수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라이트노벨 "아이언하트"



2. 서울 지하철 7호선의 737번 역 남성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