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액션 게임에서 여캐의 방어구는 보통 노출도가 높은데, 노출도가 높을수록 방어력이 높아지는 것을 설명하기 위한 가설.

몬스터도 신사라서 헐벗은 여캐를 공격하지 않으려 한다는 내용이다.

물론, 신사라는 단어를 어떤 의미로 받아들이냐에 따라 뉘앙스가 엄청나게 달라진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이는 비단 몬스터에게만 해당되는것만은 아니고 사람이 상대일때도 통한다(?) 참으로 미스테리한 부분이 아닐수 없다(...)

사실 현실적으로 생각해보면 그 반대여야 정상이겠지만, 이건 뭐.. 그래도 유저 입장에서 보면 시각도 정화시키고 캐릭터 성능도 상승하니 일석이조라 하겠다(...)

단, 슬라임이 뜨면 얄짤없다(...)